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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뉴스(08.10,08)
작성자 :  관리자 작성일 : 2010-09-13 조회수 : 6270

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

아직도 꽃들의 잔해가 남아

계절 변한 줄 모르겠더니

어느새 가을 꽃이 만발 하였네요.

 

아지매들 아침 출근

이곳은 70대 노인도 중요한 일손

오전 새참은 컵라면으로..

 

풀밭 위의 식사가 오늘은 10인 분

나물반찬을 즐겨서 모두 오래 사시겠어요.

 

또래 아지매들이 혼자 놀기 심심하다고

다같이 모여 오십니다.

자식들 모르게 쉬~쉬~!

그래도 손자들 과자값 줄때는 기분 만땅 이라시네요.

적엽 - 사과가 나뭇잎에 가리지 않도록 잎을 따주는것

과일 착색에 아주 중요한 일.

낮길이가 짧아져 오후 6시가 되니 벌써 어둑해지네요.

 

은박지 깔기 - 햇빛을  나무 속까지 침투시켜 착색을 도우려고..

 

끼꾸밭

 

내년이면 없어지는 노목들

 

과수원 운치는 바로 이 풍경들인데

내년엔 작업성과 경제성땜에 도태된대요. ㅠ.ㅠ;;;

관광나왔다가 귀가하면서 들린 고객들

 

진지하게 경청.

 

해는 져서 어두운데..

 

이 풍경도 내년이면 바껴요.

바로 보이는 논을 산 도시인이

땅을 돋우고 나무를 심는대요.

 이웃이 생길것 같아요.

바뀌게 될 풍경

논이 밭으로..

이길도 바뀔려나?

교통량이 많아져서

어느날 갑짜기 도로확장!

헉~!!!   싫은데...

어설푸고  싫어서 이곳을 떠났는데

이제는  이곳을 사랑하게 됐붓어요.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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